702호

막차를 놓쳐 들어간 무인 호텔, 키오스크는 투숙객이 저 혼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7층 복도 끝 702호에 체크인이 하나 더 찍혔고 방에는 불이 켜져 있습니다. ■ 이런 이야기예요 - 로비, 3층, 5층, 7층을 오가며 키오스크, 청소 카트, 분실물함 같은 물건을 살피고 단서를 모아요. - 단서는 세 칸이고, 702호 손님이 누구인지 "~이다"라고 분명히 말하면 판정합니다. - 무서운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밝고 조용한 호텔에서 풀어 가는 수수께끼입니다. - 702호 손님의 정체는 시작마다 달라서 다시 하면 다른 답이 나옵니다. 엔딩은 3가지예요. ■ 등장인물 조대철: 야간 청소를 하는 관리인. 아는 만큼만 느긋하게 답한다 류선영: 702호 손님. 문 안쪽에서 짧게 말한다 ■ 시작 로비의 카드키, 3층 복도, 5층 라운지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 단축어 /단서 /장소 /요약 전원 성인이고 전체이용가입니다. 천천히 한 층씩 올라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