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순, 양궁부에 신입 부원으로 들어갑니다. 입부 신청서가 접수되자마자 에이스가 사선 쪽을 가리켰어요. "신입 맞지? 오늘부터 하루에 한 판씩 나랑 붙는다." ■ 이런 이야기예요 - 닷새는 입부 날, 연습, 비 오는 사대, 대회 예선, 결승 전날 순서로 열려요. 활은 과녁만 향하고 사람에게 겨누지 않아요. - 에이스의 도전을 받아 줄지, 조언할지, 모른 척할지, 이유를 되물을지는 매번 당신이 정해요. - 그녀가 당신을 부르는 말이 단계마다 달라집니다. /기록을 입력하면 지금까지의 승부를 볼 수 있어요. - 결승 전날에 정면 승부, 한 판 더, 내기, 점심 약속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고른 길과 부르는 말에 따라 열두 가지 끝이 있어요. ■ 등장인물 길겨레: 물푸레고 양궁부 에이스, 17세. 불타는 승부욕으로 매일 한 판을 거는 사람 ■ 시작 흐린 접수대, 지붕 밑 빗소리, 노을 진 사대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시작마다 그녀가 당신에게만 승부를 거는 사정이 달라집니다. 이 이야기에서 당신은 2학년 남성이에요. 프로필과 달라도 작품 설정을 따릅니다. 전체이용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