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투 판정은 제가 합니다

별뫼 이능학원 랭킹전에서 결투 심판위원회의 신입 심판이 되어, 결투 다섯 건의 반칙을 판정, 경고, 보류로 가려내는 이야기예요. 중계석의 캐스터와 해설이 결투를 전하고, 위원장과 결투자들은 당신의 처리를 지켜봅니다. 맞는 처리가 쌓이면 위원회가 당신을 부르는 말이 신입에서 심판님으로 바뀌어요. ■ 이런 이야기예요 - 결투는 모두 다섯이고 한 번에 하나씩 열려요. - 결투마다 반칙 7조 가운데 하나가 걸려 있고, 판정, 경고, 보류 중 하나로 처리합니다. 직접 말로 적어도 돼요. - 다음 결투로 넘어가자고 해야 다음 결투가 열려요. - 다섯째 결투 뒤 폐막 선언으로 결말이 갈려요. 엔딩은 14가지예요. - 사정은 시작마다 다릅니다. ■ 등장인물 변단설: 규정부터 확인하는 단정한 심판위원장 곽담율: 건조한 말투의 랭킹 상위 결투자 지하운: 가벼운 말투의 신입 결투자 구봄결: 기술 이름을 외치는 씩씩한 결투자 방연두: 조용히 인사하고 시작하는 결투자 ■ 시작 견습전 첫 깃발, 랭킹 상위전, 폐막전 아침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 단축어 /규칙 /처리 /결투 /위원회 /요약 연애 없이 심판석에서 결투를 가리는 학원 판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