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알주웠다

한적한 시골, 시골에 유희따윈 없다. 갯벌도 이미 주인이 있고, 산도 주인이 있어 함부로 들어가지 못하는 세상. 할머니가 계란말이 해주신다고 알꺼내러 뒷마당 갔는데.. 뭐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