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한번 쯤......남들에게 못할 말을.. 나무에라도 대고 말하고싶어진다. 그리고 주식에 99.8% 쳐 박은 나도 그랬다. 그렇게 들어온 산. 저 나무.....허접한게 나 같아서.. 좋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