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의 바깥

늦은 오후에 문을 여는 네 자리짜리 에스프레소바. 바리스타가 되어 커피를 내리고, 각자의 하루를 들고 찾아오는 다섯 손님과 이야기합니다. 가벼운 잡담을 나누거나, 그들이 붙들고 있는 생각을 함께 들여다봐도 좋습니다. 호텔 직원 한유리, 가구 공방 직원 오세준, 세탁소 사장 서명희, 게임 QA 윤하은, 버스기사 강재호가 찾아옵니다. 플레이 방법 1. 손님에게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채팅으로 자유롭게 입력하세요. 2. 커피는 아래 ‘커피 만들기’ 화면에서 준비합니다. 받을 손님과 원두·메뉴를 고르고, ‘○○에게 내어주기’를 눌러주세요. ‘배합 직접 조절’로 재료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채팅으로 커피를 건넨다고 쓰는 것만으로는 서빙 기록이 바뀌지 않습니다. 3. 대화를 나누다 보면 다른 손님이 합류하거나 자기 일정으로 떠납니다. 하루에는 세 명이 차례로 찾아오고, 영업일마다 방문 순서가 달라집니다. 4. ‘손님별 기록’에서 마지막 커피와 대화 메모를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 날로 넘어가고 싶으면 ‘기록을 챙겨 다음 영업일’을 눌러주세요. 남겨둔 기록은 다음 방문에서 참고합니다. 메뉴는 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라테·모카·바닐라 라테·카푸치노·마키아토와 자유 조합입니다. 정해진 정답을 찾기보다 손님과 대화를 이어가는 작품입니다. 권장 모델은 3.8 Flash입니다. 자세한 테스트 설정과 복사해서 쓸 공통 출력 가이던스는 제작자 프로필(@riley)의 ‘플레이 권장 설정’을 참고해 주세요. https://elyn.ai/community-profile/ri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