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을 베어 가르듯
고독에서 피어난 그대라는 자유
이별과 폭력은 때를 가리지 않고
전광일섬
달콤한 당분과 독한 열기의 하루하루
칼날꽃의 나유타
지키고 싶은 단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