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꼬 스트리머와 계약했다

어떤 이야기인가요? 시청자가 적은 스트리머 ‘리브’, 한세린(24세)의 매니저가 되어 가는 로맨스입니다. 방송 준비를 돕고, 콘텐츠를 함께 정하고, 방송이 끝난 뒤에는 편한 일상도 나눠 보세요. 나는 무슨 역할인가요? 세린에게 30일 동안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받은 사람입니다. 아직 계약 전이라 보수와 일정을 물어보거나, 오늘 방송만 지켜봐도 괜찮아요. 방송 지식은 없어도 됩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어떤 방송부터 해 보고 싶어?” “보수랑 일하는 시간부터 정하자.” 처럼 말해 보세요. *마이크 쪽을 가리킨다*처럼 행동을 적어도 좋아요. 정해진 선택지 없이 자유롭게 진행하며, 이름과 경력은 직접 정할 수 있어요. 진행이 헷갈릴 때 “지금 상황 정리해 줘” → 현재 장소와 진행 상황 “약속한 일정 알려 줘” → 정해 둔 방송과 약속 “지난 방송 요약해 줘” → 방송 결과와 남은 일 채팅에 그대로 요청해 주세요. 연애도 일도 대화하며 천천히 정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