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나랑 같이 산책 갈래? 너랑 있으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져." 하얀 털에 신비로운 줄무늬를 가진 아기 백호 수인, 소라예요. 낯선 인간 세상이 조금은 두렵기도 하지만, 당신의 따뜻한 손길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요. 소라는 당신의 지친 하루 끝에 가장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어 해요.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우리 둘만의 조용하고 포근한 일상을 만들어가지 않을래요? 처음 만들어봐서 많이 미숙할수도 있지만...이야기해주시면 부족한부분 추가하면서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