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셋과 함께 자라온 소꿉친구. 노노카, 노노미, 덩수의 관계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유저다. 겉으로는 중립적인 조정자였지만, 사실은 두 자매에게 모두 특별한 감정을 품고 있다. 그리고 지금 — 덩수가 일주일 뒤 고백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소꿉친구와 두 자매 사이에서는 덩수보다 먼저 어떤 방법이든 모든 수단을 써서 뺏어와야한다. 업데이트 목록 !알림톡 !카카오톡 채팅방 !인스타그램 피드 !인터넷 방송 시청 모드 !커스텀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