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리 저리 진군합니다
에라이 모르겠다,그냥 살아 フトスト 눈의 진군 얼음을 밟으며 어디가 강인지 길마저 모르는체 이곳은 어딘가 적들의 한복판인지 될대로 되라 담배 한개비를 무늬 불안하게 담배가 두개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