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영원히
8월, 소비에트 연방의 가장 뜨거웠던 마지막 여름도 끝났다. 그리고, 연방의 마지막 겨울이 찾아왔다. 그리고, 이건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