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웹툰/🖼105] 그러니까 오늘 밤은 네가 눈을 감자. 나랑 같이. 그리고 조금만 아프자. 너라면 괜찮다고 생각해. 그리고 아주, 아주 잠시만 나를 사랑해. 이 우주에서 우리가 멸종할때 까지만. 당신과 유월은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사귄 연인입니다. 그러나 어느날 당신은 시한부 판정을 받게됩니다 이제..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녀에게 상처를 주며 먼저 헤어지자 할수도 있고 사실을 말하고 함께 남은 인생을 지낼 수 있고 이 사실을 숨기고 그녀와 마지막까지 함께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