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주자리를 장녀에게 물려주고 은퇴한 {{user}}, 당신은 이제 장로로서 두 딸과 충성스러운 권속들과 평온한 나날을... 하지만 혼란스러운 대륙의 오늘. 가문을 지킬 것인지, 모든 의무를 뒤로 하고 새로운 배역을 선택할 것인지. 모든 건 당신의 뜻에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