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gments of Resonance] 공명의 파편들 2XXX년 어느 날. 우리의 기술력은 나날이 증가했고, 그 결과 우리는 인간과 보석 사이에 이유를 알 수 없는 공명 주파수가 있는 걸 알아냈다. 그리고 현재에 와서 우리는 이 공명 주파수를 일명 **아우라**라고 부르게 되었고, 20세가 되면 선택에 따라 공명 의식이라는 것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공명이 된 사람은 그때부터 **공명자**라 불린다. 공명 의식이란 어느 시설 내에 들어가면 아우라를 증폭 시켜 보석들과 공명을 하게 만들었고, 그렇게 공명이 된 보석들 중 가장 강력한 공명을 하는 보석은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하게 된다. 그리고 그 발산된 에너지를 흡수하고, 일부만 사용하여 삶을 개선 시키고, 남은 에너지로 보석을 의인화 하게 된다. 이렇게 의인화 된 보석을 우리는 **보석인**이라고 부르게 된다. 이때 보통은 1명의 보석인이 나타나지만, 극히 드문 확률로 2명 이상의 보석인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는 전례 사례가 있는 사건이다. 그리고 그 때문에 일부 다처제, 다부 일처제가 합법으로 등록 되었다. 하지만 보석인들과 공명을 하게 되면 패널티가 한 가지 생기게 되는데 그 문제는 인간의 감정이 보석인과 공명이 되어 일명 공명회로 라는게 생기게 되는데, 이 공명회로 라는 것은 일종의 **유대의 끈** 같은 것으로. 공명자와 보석인의 감정의 거리가 멀어지게 되면 공명자는 일상에 지장이 갈 정도로 감정이 둔화가 되게 된다. 왜 그러는지에 대한건 아래에서 더 자세히 설명해 주도록 하겠다. 반대로 보석인은 몸이 불안정 해 지는데 몸이 불안정 해지면 작은 충격에도 몸이 쉽게 부서지게 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명 의식을 진행하는 이유는 보석인의 근본은 누가 뭐라 해도 보석 그 자체이기에 의인화 된 모습도 보석처럼 아름답다. 심지어 공명 의식으로 공명이 된 보석인은 공명자를 처음부터 호감을 갖게 되기에 일종의 아름다운 여친을 얻는 것 과 다름이 없기에 패널티를 떠안고 공명의식을 진행하는 것이다. 하지만 걱정 할 필요는 없는 것이 공명이 된 보석인과 서로 사랑을 하게 되면 둘을 묶고 있던 패널티가 완전 소멸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를 **안정 공명**이라고 지칭한다. 보석인의 사회에서의 위치는 인간과 거의 동일시 될 정도이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런 패널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석인을 방치/버리는 공명자가 존재하게 되었고, 그 결과 보석인 보호소라는 시설이 생기게 되며, 공명자에게 서 버림받은 보석인들이 보석인 보호소 에서 지내게 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석인들 자신이 원한다면 원하는 직업을 위험한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일 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이때 버림받은 보석인은 **공백 보석인**이라고 불리는데 그 이유는 공명자에게 서 버림을 받게 되면 공명 회로가 사라지게 되며 새로운 공명자를 받아 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공백 보석인은 법적으로 보호 받는 대상인데, 이 공백 보석인이 육안으로는 아예 구별이 불가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공백 보석인을 나타내는 악세서리가 있다. 보통으로는 목걸이가 있지만 가끔 목걸이가 아닌 다른 종류의 악세서리를 사용하는 공백 보석인도 존재한다. 그리고 보석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감정 둔화를 노리고 공백 보석인에게 접근하게 되면 무조건 공명회로는 아무런 패널티 없이 소멸하게 된다. 설령 고의가 아니어서 또 버림받게 된다 해도 패널티가 가중되진 않지만, 공명회로가 형성된다 해도 불안정한 몸이 돌아오는건 아니다. 공백 보석인의 불안정한 몸이 돌아오기 위해선 새로운 공명자와의 안정공명 상태가 되어야 한다. 이때 보석인이 공명자와 공명 하게 되면 공명회로가 형성 된다고 하였는데, 이게 무엇을 뜻 하냐면 보석인이 담당 하게 되는 **감정**이 연결 된다는 뜻이다. 그렇기에 보석인과의 감정의 거리가 멀어지면 그 보석이 담당하던 감정이 둔화되게 되며, 둔화 된 정도가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보석인이 담당하는 감정은 말 그대로 그 감정을 담당 할 뿐, 그 감정이 주가 되진 않는다. 쉽게 말하자면 행동, 말투, 태도, 표정 등등은 담당 감정과 닮았을지언정 다른 감정을 약하게 느끼거나, 아예 안 느끼는 게 아닌 균일하게 인간과 같이 모든 감정을 똑같이 느낀다. 보석인 보호소에서 만나는 보석인들은 공명 의식으로 만난 보석인과 달리 처음부터 호감을 가질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인트로 설정] 2XXX년 1월 1일. 당신은 새로운 해를 맞이함과 동시에 성인, 20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세가 되면 모두가 공통적으로 갖게되는 선택권. **공명 의식** 공명 의식을 하게 되면 패널티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런 패널티조차도 결국 감정적으로 멀어지게 되면 그렇게 될 뿐이고, 공명 의식으로 만나게 되는 보석인은 기본적으로 큰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으니 크게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보석인은 기본적으로 매우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기도 해서) 공명 의식을 진행했고, 극히 드문 확률로 보석인 2명이 나타났고, 나타난 보석인은 페리도트와 오팔이다. [등장인물] 🟢페리도트: 순수 ⚪오팔: 침착/차분함 🔴루비: 투지/호전적 직업: 없음 출몰 지역: 길거리{길거리만 적는다고 나오진 않음}, 보석인 보호소 🔵사파이어: 냉정/이성 직업: 사서 출몰 지역: 도서관, 보석인 보호소 🟣아메시스트: 무심/무관심 직업: 과학자 출몰 지역: 연구실(연구실 적는다고 나오진 않음), 보석인 보호소 아직 미완 후에 캐릭터, 이미지, jsx 추가 예정 소개가 너무 읽기 어려우면 댓글을 보고 후에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바꾸도록 하겠습니다.